T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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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리뷰] 가성비에 노이즈 캔슬링 더했다. '앱코 비토닉 EC10'
블루투스 이어폰에도 유행이 있다. 유선 이어폰에서 무선 이어폰으로 넘어가던 시절에는 목에 거는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이 유행을 하는가 싶더니, 얼마 안가 양쪽 이어폰이 완전히 분리된 TWS 이어폰이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을 잠식해버렸다. 그런데 이 TWS 이어폰에도 유행이 있는 모양이다. 한때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버즈’처럼 귀에 완전히 밀착되는 무선 이어폰이 인기를 끌더니, 이제는 애플의 ‘에어팟’처럼 이어폰 유닛이 길쭉한 무선 이어폰이 각광받고 있다. 처음에는 생소해 보였던 이 디자인이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이다. 오늘 소개할 ‘앱코 비토닉 EC10(이하 앱코 EC10)’ 역시 그러한 디자인의 완전무선 이어폰이다. 보통 이러한 에어팟 스타일의 무선 이어폰을 보면 디자인이 하나같이 ‘에어팟..
2020.09.28 -
[IT 리뷰] 따로, 또 같이 쓰는 블루투스 스피커 - 조이트론 TWS 200
오늘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음악 감상을 즐기는 사람에게 스마트폰 내장 스피커의 음질과 출력은 너무나도 아쉽다. 이 때문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블루투스 스피커는 아주 유용한 물건이다. 내장 스피커보다 높은 출력으로 질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물론, 무선이라는 편리함을 통해 스피커를 원하는 곳에 두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블루투스 기술이 개선되면서 음질이 낮다는 기존의 인식까지 바꾸는 제품도 쉽게 만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크기, 디자인, 가격대, LED 조명, 방수 기능 등 다양한 선택 조건이 있고, 여기에 최근에는 aptX 같은 고음질 저압축 코덱을 지원하는지 여부도 고려할 만한 조건입니다. TWS(True Wireless Stereo) 역시 재미있..
2019.10.13